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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레스강"과 "카본강" 칼날...
 
 
2007/08/01 (14:40)
작성자 : 나이프스토리 조회수 : 3357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되지만 우리는 "카본강"이 오래된 칼날의 원조격인 재료로서 절삭의 감이 더 좋으며 날을 세우기도 좋다고 말씀드립니다. 단 "카본강"칼날은 항상 잘 손질해 주어야만 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스테인레스강의 칼날을 선호합니다. 그 이유는 손질을 좀 덜해줘도 오랫동안 새것과 같은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Gilles의 스테인레스강은 "SANDVIK"이라는 스웨덴의 "12c27"스테인레스강을 사용하는데 세계 최고의 품질로써 날을 세우기가 쉽고 녹이 거의 슬지 않습니다.
"440"도 좋은 쇠이기는 하지만 칼날을 세우는데는 조금 어렵습니다.
아무리 좋은 스테인레스강도 오랜 기간 손질을 하지 않으면 변할 수 있으므로 칼은 항상 잘 손질하면서 사용하여야 합니다.
 
 
 
 
 
"스테인레스강"과 "카본강" 칼날... 나이프스토리 2007/08/01 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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